요즘 들을 앨범들이 쏟아져서 너무나 행복한 한주입니다
갠적으로 JR 신보를 가장 좋게 듣긴했지만, 다른 엄청 좋은 앨범들도 많이 나왔어요!! 근데 음종 갤에도 별로 언급이 안되는 것 같아서 최신앨범/EP 2개정도 가져와봤습니다
1. Black Country, New Road - Forever Howlong
아트 록, 포스트 록을 기반으로 하는 밴드입니다! 잔잔하지만 몇몇 변주들 및 독특한 곡의 전개들이 키포인트에요! For the Cold Country 강추드립니다
2. Mei Semones - Zarigani
인디/얼터네이티브/재즈 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솔로 아티스트입니다! 갠적으로 I can do what i want는 진짜 충격적으로 좋게 들었네요!! 14분으로 EP도 짧다 보니 다들 꼭 들어보셔유 :)
2번 주워갑니다
bcnr을 아마도 다 들어서 언급이 일찍 죽었을거에요(아마도?)
그러게요 그런것같더라구요 ㅜ.ㅜ
머야 메이 앨범 나왔네 ㄷㄷㄷ
앨범보단 EP같긴한데...! 그래도 완전 좋게 들음요 :)
2번주워갑니다~
비씨엔알 두 마리 말은 soty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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