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끈이 짧은지라 거의 처음 접해보는 유형의 음악이었지만 나름 흥미를 느끼며 들었습니다
굳이 비겨보자면 OPN의 Garden of Delete 생각도 조금 났고요
볼리비아계 남매(?)로 구성된 팀인데 안데스 민족의 리듬을 차용하고 뭐 그랬다네요
MoMA에서 전시도 하고 그랬다는 거 보면 평소에 팝 음악 듣는 견지에서 듣는 음악은 살짝 아닌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재밌었습니다
스트리밍에는 안 올라온 것 같고 유튜브로 들을 수 있어요
https://youtu.be/clh-m4Srd08
RYM 보니까 밴캠인가에 있는 거 같던데
저도 듣진 않았음
9?????
륌도 엄청 높던데
토속음악 좋아하는 입장에서도 상당히 난해하긴함
피폭이 좋아할 거 같은 맛
이때까지 들어본 장르 중에서 가장 이상하고 신기한거 꼽으라하면 에픽 콜라쥬일듯
근데 조슈아 작년 앨범도 그렇고 커버 너무 느좋임 꺼먼 배경에 캐릭터만 떡하니 있는거
약간 메이플 스토리 잡몹 같음
레코드끈뻘하게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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