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영웅 goat가 내 top5 앨범이고
로즈 존나게 들었던 샤이 홍줌 ( 슬로모는 싫어함)
입장에서 사건 터지고 걍 존나 착잡해지고
유튭은 괜히 봐서 혼자 상상 시애비되서
와이프는 어쩌나 딸은 어쩌나 별 생각 다했는데
홍원군 "야마"있게 무대 하는 모습 보니까
야 니가 왜 속상해 당사자가 저렇게 밝은데
하고 확 기분전환 시켜주네
갑자기 울적했던 맘이 싹 날라가면서
맞아 씨발 내 일도 아닌데 뭐 ㅋㅋ
시원시원한 마인드 재장착 완료 ㅇㅇ
팬서비스는 ㄹㅇ goat
0텔 룸~ 이 도시속 낳선 유일한 곡~
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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