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적당히 마시고 혼자 집가다가
산겐자야 들으면서 마시는 위스키 마려워져서
집 근처 바 갔는데
막상 가서 앉으니까 혼자 귀에 뭐 꼽고 있는게
존나 이질적인거 처럼 느껴짐
얌전히 매장에 틀어놓은 재즈나 듣다옴 ㅠㅠ
남 시선 크게 신경 안쓰는데
아무 생각없이 가서 딱 앉으니까 뭔가 머쓱
내가 그런 사람을 한번도 못봐서 그런가
사장님은 왠일로 혼자 오셨네요 하는데
거기다 대고 창모 산겐자야 틀어주세요
이것도 개지랄이고 ㅋㅋ
산겐자야 들으면서 마시는 위스키 마려워져서
집 근처 바 갔는데
막상 가서 앉으니까 혼자 귀에 뭐 꼽고 있는게
존나 이질적인거 처럼 느껴짐
얌전히 매장에 틀어놓은 재즈나 듣다옴 ㅠㅠ
남 시선 크게 신경 안쓰는데
아무 생각없이 가서 딱 앉으니까 뭔가 머쓱
내가 그런 사람을 한번도 못봐서 그런가
사장님은 왠일로 혼자 오셨네요 하는데
거기다 대고 창모 산겐자야 틀어주세요
이것도 개지랄이고 ㅋㅋ
죄다 잔잔한 락재즈 감성 추구라 힙합 잘 받아주는 바가 너무 없긴함
내돈내고마시는데생각할것도많네
저는 남 시선은 상관 않는데
이어폰 끼고 뭐 먹으면 이질감이 들기도 하고 이어폰 노래에 밖에서 트는 노래가 섞여 들어서 보통 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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