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ing Book 2]는 지바노프와 플랜에잇이 함께 쌓아온 호흡이 잘 드러난다. 익숙한 장르의 재료를 능숙하게 다루고, 목소리와 반주를 조화롭게 엮으며, 곡마다 안정적인 완성도를 유지한다. 두 음악가의 장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21588&m=view&s=review

[Talking Book 2]는 지바노프와 플랜에잇이 함께 쌓아온 호흡이 잘 드러난다. 익숙한 장르의 재료를 능숙하게 다루고, 목소리와 반주를 조화롭게 엮으며, 곡마다 안정적인 완성도를 유지한다. 두 음악가의 장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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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리뷰가 이렇게 자주 나왔나
최근에 좀 열심히 일하는듯
하긴 앨범이 많이 나왔으니 펜도 많이 굴리셔야
미저리가 너무 쩔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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