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급효과 2 싱글 듣는데
“그래서 이거 파급효과 급인가?”
이런 생각으로 팔짱끼고 품평하는 제 자신이 보이더군요
분명 고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음악인데
이런 부분 때문에 스스로 의심을 하는게 너무 싫슴다
물론 파급효과의 후속작이라는 리스크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뭔가 제대로 즐길 수 없는 사실에 너무 아쉽슴다
“그래서 이거 파급효과 급인가?”
이런 생각으로 팔짱끼고 품평하는 제 자신이 보이더군요
분명 고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음악인데
이런 부분 때문에 스스로 의심을 하는게 너무 싫슴다
물론 파급효과의 후속작이라는 리스크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뭔가 제대로 즐길 수 없는 사실에 너무 아쉽슴다
그래도 이름에 파급효과 타이틀 붙이고 냈는데 그정도 생각은 당연히할수있는듯
그생각 안해도 별로임
좋게 평가하는 것도, 나쁘게 평가하는 것도 다 품평이에요
파급효과 타이틀이 아니었어도 먼가 아쉬웠던...
그래도 이름에 파급효과 타이틀 붙이고 냈는데 그정도 생각은 당연히할수있는듯
그생각 안해도 별로임
좋게 평가하는 것도, 나쁘게 평가하는 것도 다 품평이에요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매번 팔짱끼고 보다보니 너무 재미없어졌네요 즐거우려고 듣는건데 팔짱낀순간 즐겁기가 어려운 느낌
너무 유난떨지 않으면 그것도 즐기는 방식 중에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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