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순서 신경써서 배치함. 처음엔 짧은 최신 앨범부터 듣는 게 좋은 것 같음.
2. 디깅할 때 팁
- 스포티파이 같은 경우 앨범 아래 '발매 음악 1곡 더 보기' 이런 메뉴가 있는데 이걸로 원버전/디럭스버전 설정 가능.
저는 웬만하면 원버전만 듣는 편.
- RYM에서 볼 것: 점수, 장르, Description.
Description을 통해 어떤 분위기의 앨범인지 파악 가능. 점수는 5점 만점에 2.9점 정도도 꽤 들을만 함.
- RYM에서 장르로 필터링할 때 디폴트가 Album인데 Mixtape은 추가하고 update chart 하는 것 권장.
- RYM에 너무 마이너한 것도 많이 나와서 장르로 필터링할 때는 aoty 사이트도 좋음.
- 엘이에 이모티콘 나온 래퍼 먼저 디깅해보기




오 감사합니다 잘들을게요!
aoty가 rym보다는 /mu/ 성향도 옅고 메인스트림 작들도 고평가되는 경향이 있어서
전 후자보다는 전자를 더 많이 애용합니다
지금 기준 외힙입문 고트는 슬레이어같은데 어케생각하시나요
저도 bloodluxe 길이도 만족스럽고 좋더라고요. 일단 완전 쌩 일반인 대상 생각하고 적긴 했어요
이모티콘 디깅법은 신선하네
ㅋㅋㅋㅋ이게 진짜 색다른 접근법
믹테ep넣는 거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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