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yi2026.07.20 15:01조회 수 502댓글 14
꾹 참고 들어도.. 그냥 그렇네
3-4년째 안 변함
어 저도
ㅠㅠ
저는 이게 젤 좋던데 ㅠ
저도 그러다가 어느순간 확 좋아짐
오 저도 플라워보이 이후 타일러앨범중에서 dttg다음으로 제일 손 안가는듯
전 딱 플라워보이가
디럭스 부분도 별로이심? 요즘 앞쪽은 질려서 디럭스 부분만 듣는데
저는 디럭스 선호를 안해서 어제 다시 들을땐 오리지날로 들었는데ㅔ
디럭스 부분 따로 들어볼게요
생각해보면 몇년 전에도 DOGTOOTH는 되게 좋아했고 쏘리낫쏘리도 ㄱㅊ은듯
길가면서 들어봤을때 좋았어요 저는
해 쨍쨍한 날씨에 들으면 좀 좋아요...
이게.. 해 쨍쨍할땐 차라리 Flower boy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저는 평소 타일러식 과잉된 감성이 좀 오글거려서 오히려 이것만 듣는 듯 가장 깔끔하고 정제된 느낌이라 취향 안 맞으실 수도
걍 이지리스닝이라 생각하고 둘으셈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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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도
ㅠㅠ
저는 이게 젤 좋던데 ㅠ
저도 그러다가 어느순간 확 좋아짐
오 저도 플라워보이 이후 타일러앨범중에서 dttg다음으로 제일 손 안가는듯
전 딱 플라워보이가
디럭스 부분도 별로이심? 요즘 앞쪽은 질려서 디럭스 부분만 듣는데
저는 디럭스 선호를 안해서 어제 다시 들을땐 오리지날로 들었는데ㅔ
디럭스 부분 따로 들어볼게요
생각해보면 몇년 전에도 DOGTOOTH는 되게 좋아했고 쏘리낫쏘리도 ㄱㅊ은듯
길가면서 들어봤을때 좋았어요 저는
해 쨍쨍한 날씨에 들으면 좀 좋아요...
이게.. 해 쨍쨍할땐 차라리 Flower boy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저는 평소 타일러식 과잉된 감성이 좀 오글거려서 오히려 이것만 듣는 듯 가장 깔끔하고 정제된 느낌이라 취향 안 맞으실 수도
걍 이지리스닝이라 생각하고 둘으셈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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