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rocity Exhibition
올해 초 처음 들었을 땐 뭐 익페계의 일매틱이니 해서 엄청 기대하며 들었다가 별로여서 크게 실망한적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떠올라서 다시 들어보니 갑자기 막 철학이 이해되고 곡들이 다 좋게 들림
평소에 별로라 생각했던 앨범들도 나중에 한번 다시 돌려봐야겠어요

Atrocity Exhibition
올해 초 처음 들었을 땐 뭐 익페계의 일매틱이니 해서 엄청 기대하며 들었다가 별로여서 크게 실망한적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떠올라서 다시 들어보니 갑자기 막 철학이 이해되고 곡들이 다 좋게 들림
평소에 별로라 생각했던 앨범들도 나중에 한번 다시 돌려봐야겠어요
저는 오히려 반대로 됨 ㅋㅋ
저는 아직도 잘..ㅎㅎ
저도 오히려 반대 첨에는 오와 했다가 너무 자극적이어서 한번 물리니 도저히 손이안감
도파민은 터지긴 한데 계속 듣기에 귀가 너무 피로해서 끝까지 들은 적이 없는 앨범
이런 경우가 ㅈㄴ 많음 ㅇㅇ
전 일매틱이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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