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보다 나은 거 같으면서도 아닌 거 같은…
고점은 이번 앨범이 더 높아보입니다
선공개곡이었던 the feeling, nice shoes는 정말 좋은 곡들이라고 생각해요
커리어 중에 이 곡들보다 좋은 곡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요
다만 중간중간 앨범의 바이브와 떨어지는 곡들이 너무 단조롭게 느껴져서 앨범의 완성도가 다소 아쉽네요
전작 [Gemini Rights]는 반쪽짜리 앨범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앨범에선 그보다 나은 성장세를 보여주는 것 같으면서도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참 애매하네요
8월에 내한 온다고 해서 싱글컷된 곡들만 들어보고 아 이거 무조건 수작이상이다 무조건 현장간다 생각했는데
풀 렝쓰로 돌리고 보니 좀 애매하네요
쩝…




고점 높고 전체적으론 애매한거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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