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앰비션 팬으로서 행복합니다.
사실 창모, 애쉬, 폴이 연달아서 나가고 노선, 트레이드 엘, 밀리맥스, 언텔을 영입하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보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메들리 멜로디?? 그 축제에도 앰비션 단체로 공연하는게 확정된 상황인데 라인업을 보면 김효은, 해쉬, 제네, 던말릭, 노선, 트엘, 밀리맥스, 언텔이 뉴 앰비션 이름으로 나오는 것 같던데, 릴러 이름이 빠진 거 보면 릴러는 나가는게 확정인 것 같아 아쉽네요...
그래도 최근에 제네 더 질라를 중심으로 레이블이 어느정도 세대교체에 성공한 건 확실해 보입니다.
올해 노선, 트엘, 밀리맥스, 언텔 모두 ep나 정규 작업물도 냈고 제네도 최근에 믹스테입을 냈고 부디 해쉬하고 김효은도 이 흐름에 맞춰서 올해 정규 작업물로 복귀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김효은은 앰비션 설립의 이유였던 만큼 빨리 뭐 하나라도 들고 나오길 제발 빌어봅니다.




김효은한텐 솔직히 아무 기대도 없음..앞으로도 뭐 안나올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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