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싫으면 안들으면 되는데 굳이굳이 요즘 사운드 만드는 아티스트들 찾아가서 이렇게 시끄러운게 음악이냐고 하는 영포티 틀딱들 아예 발도 못붙이게 앞으로 언더 음악이 존나게 더 시끄러워졌음 좋겠다
2030도 딱히 선호하진 않아요...
한국에서는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장르죠.
2030도 딱히 선호하진 않아요...
한국에서는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장르죠.
근데 배척하려면 일부러 더시끄럽게 하는것보다
에피가 20세기 출생들은 이제좀 꺼져봐 혹은
EK의 털털털 라인 같은 확실히 두드러지는 가사로 배척하는게 더 나은듯
힙합 안좋아하는 주변애들은 하이퍼팝 듣고 이게 음악이냐고 하던데요.. 세대차이 보다 아직 너무 마이너한게 흠인듯 하고 여기서 더 시끄러워 지면 저는 좋지만 대중성을 잃습니다ㅠ
제가 늙은이는 아니긴 한데 40~50대 헤비메탈팬 은근히 있을 걸요...?
그냥 한국에서 시끄러운 음악이 한줌이예요
그냥 세대차이가 아님
순수하게 마이너인 것
이미 시끄러운 건 슈게이징이 고점 찍은 듯?
솔직히 레이지 하이퍼팝 듣는 사람 커뮤에서 밖에 못보긴 함 그냥 모던락이나 붐뱁 드릴 정도 힙합은 많이 봄
애초에 님이 말하는 영포티 틀딱같은 부류는 음악같은 거 깊게 안들을 확률 높음. 오히려 그 세대에 깊게 좋아한 사람들은 슈게이즈나 메탈같은 거 듣고 자랐을텐데. ㅋㅋ
잘 모르지만 틀딱들 욕은 하고 싶었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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