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까지 못 느꼈다가요즘 vj언급이 많아서 다시 들어보니까와….진짜 말도 안되는데역사의 간지부터 쭉 어이가 없음이건 2008년이 아니라 2028년에 나와도 세련됬는데진짜 미치겠다오랜만에 힙합 듣고 제대로 느껴버림
그게 있어서 나온 게 누명
그건 없으면 vj가 아님
모든 시간 다 통틀어 가장 위대한 딱 하나가 있다면 그건 버벌진트임
한국힙합 구원자
이건 진짜 구원자 맞는데….?
곧 20주년
모든 시간 다 통틀어 가장 위대한 딱 하나가 있다면 그건 버벌진트임
진짜 음주운전만 안했어도...
그리고 키보드워리어 기질만 없었어도...
그건 없으면 vj가 아님
그게 있어서 나온 게 누명
이게 팩트
Vj광팬으로서 흐뭇하네요 ㅎㅎ 누명에서 vj가 만든 모든 것은 범접불가의 위치에 있죠 ㅎㅎ 앞서간다고 말하려면 15년정도 앞서야 한다는 vj 가사가 있었는데, 15년은 족히 넘는 시간을 앞서버렸어요
제가 보기엔 15년을 넘어 앞으로 계속 앞설거 같네요
한국힙합은 누명 속 vj의 우아함에 결코 닿을 수 없기에…
최근에 누명 사운드/비트가 좀 촌스럽다는 얘기도 간간히 나오던데 저는 오히려 그렇게 촌스럽다는 느낌을 별로 못 들었습니다 (일부 피쳐링이 별로다라는건 동의해도)
몇몇은 요즘 나오는것보다 좋은데…
누명이 나온지 18년이 자났는데 여전히 대부분의 한국래퍼들은 그의 랩과 가사와 센스에 견줄 수가 없음
솔직히 에넥도트랑 킁이 비빌 앨범이 아닌거같음
명실상부 한국힙합 명반 1위
박하사탕을 앨범으로 만든다면 누명임
역사의 간지, tight이란 낱말의 존재이유, 1219 Epiphany 3연타는 언제 들어도 감탄나와요
저는 ad hoc까지 4연타라고 생각합니다
배후까지 5연타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벌스에서 힘이 좀 많이 풀리긴하지만요...
비트가 촌스럽고 피쳐링이 뭐고 다 이해하겠는데 랩 듣고도 촌스럽다는 말 하는 사람이 있는 건 못봄 진짜 랩으로는 이미 신계의 문을 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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