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it5vnuoSyE?si=kKE_voSpCwG9_jRc제 경우엔 조pd의 my style 뮤직비디오를 처음 봤을 때 받은 충격이 가장 컸던 거 같습니다 ㅎㅎ
이센스의 저금통 앨범
왓더헬 선공개 떴을 때 바로 돌리고 너무 좋아서 ㅋㅋㅋ
힙합에 관심 없는 친구들 톡방에서까지 제발 들어보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첨에는 AYO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ㅋ
1219 Epiphany
개인적으로 그 곡에서는 '운동권에서 정권의 노른자 위로' 라는 가사가 펀치라인이었다고 생각해요 ㅋㅋ
1219
위의 분과 같은 의견이군요! 워낙 좋은 곡입니다 ㅎㅎ
오피움워
언급되는 건 많이 봤었는데 아직 돌려보질 못했네요
빠른 시일내에 들어봐야겠습니다!
취향 많이 타는 노래라 사실 별로실 수 있어요 ㅠㅋㅋ
4년 전에 나왔다는 게 너무 충격임
가리온 무투
인트로에 단기 4338년 이라고 박아버리는 거 부터 간지였죠
가장은 기억 안 나고
첨 들었을 때 충격받았던거 몇 개 써보자면
건물주 flow, 더, 랖산3차 무대 정도
라프산두 3차무대는 아직 보질 못했는데 앞의 두 곡과 나란히 하다니.. 빨리 봐야겠네요 ㅎㅎ
비프리의 짐승같은 가사에서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떤 진리?와 같은 느낌을 받았을때 소름이 돋았습니다
"겁에 질려 사는게 훨씬 더 위험해"
이전의 비프리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비프리를 보고 한국힙합 최대 재능이라는 말을 누가 부정할 수 있을까요
천재노창 행
버전이 정말 많죠! 임슬옹과 보컬분들의 피쳐링이 있는 버전으로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래 나는 십새끼야
마침 어제 러닝을 하면서 2mh41k를 돌렸었는데!
1219
그 곡이 누군가에게 끼친 영향이 버벌진트가 본 MJ의 문워커와 같을겁니다
힙합 입문기 보정버프 받고, 에픽하이 백야
매 순간이 과거의 끝 이라는 문구를 타투로 새긴 지난 인연이 기억나네요 ㅎㅎ
에픽하이 4집이 릴리즈 된 07년 1월23일 설레서 잠을 못잤는디 저희 가게 알바분이 그날 태어났더라구요...
뮤직비디오로만 따지면 리짓군즈 jackass
빵빵구 괴물
some hearts are for two
번중손 화이트라이터
작두
조피디 이야기속으로
씨잼 약빨
비프리 이번에는 진짜 말안됨
버벌진트 circles
텅빈 지하철에서 이어폰으로 들었는데, 그 길로 힙합에 입문했습니다.
sex drive pt2
싱글로는 비프리 hot summer
앨범으로는 life likes / 노비츠키
씨잼 포커페이스
트랙으로 쳐야하나 애매하긴 한데 저는 산선생님 ㅋㅋ
순서 상관 없이 당장 떠오르는 퍼포먼스 10개 정도만..
랩지니어스 vs 펀치라인킹 산이 벌스2
카멜레온 저스디스
손님 이센스
Shit Is Real 더콰이엇, 키드밀리
휙 씨잼
구명조끼 비프리
420flow 랍온어비트
TRAP 지미페이지
Time Travel 빈지노
Underwater Bank 오케이션
동전한닢 리믹스
저스디스 - Welcome to my HOME (Remix)
XXX - Bougie
천재노창 - Hongkiyoung#2
키드밀리 & dress - Cliché
비프리 친구들2016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