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달에 온다 했던거 같은데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저 앨범커버를 현실에서 큰 사이즈로 보니까 진짜 뭐랄까 말하기 복잡한 기분이 듭니다. 설레긴 한데 야릇하달까...

구성품으로는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편지? 같은게 오는데 읽고있으면 자꾸 피식거리게 되는 글이에요. 고클 인스타에서도 종종 느끼지만 이런 음악과는 다른 글이 매력을 올려주는 요소가 아닐까 하네요. 어쨌든 좋다!
음악도 다들 아시겠지만 참 좋습니다. 턴테이블 가져다가 돌리고 있으니까 진짜 주말 살맛 나네요. 여러분도 좋은 하루되세요!




얼굴에 점 4개가 더욱 잘 보이는 군요.
제 취향이네요
편의점 배달로 하길 잘했네요
헐 열리자마자 주문했는데 난 왜 아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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