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1 부터 인가 뭔가 치명적으로 보이도록 사진을 찍거나
챌린지성 노래 만들고 직접추는게 너무 괴리감이 들더라고요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컨셉을 개빡시게 잡고 마이크에 악! 악! 악! 쿠! 쿠! 쿠! 마! 마! 마! 소리지르다 폴짝폴짝 빙글빙글 돌면서 비상사태 !
이게…
와…
좀 그렇슴다
본인이 방안에서 만들고 안무도 짜야지 하면서 폴짝폴짝 뛰면서 연습 했을 생각하니까 좀 귀엽기도 합니다…
챌린지성 노래 만들고 직접추는게 너무 괴리감이 들더라고요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컨셉을 개빡시게 잡고 마이크에 악! 악! 악! 쿠! 쿠! 쿠! 마! 마! 마! 소리지르다 폴짝폴짝 빙글빙글 돌면서 비상사태 !
이게…
와…
좀 그렇슴다
본인이 방안에서 만들고 안무도 짜야지 하면서 폴짝폴짝 뛰면서 연습 했을 생각하니까 좀 귀엽기도 합니다…
폴로 트레이비랑 다니니까 본인이 훈남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달까나
귀~신!
귀~신!
플리키뱅이 아쿠마처럼 찾아갈 수도 있음 ㄷㄷ
폴로 트레이비랑 다니니까 본인이 훈남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달까나
헤이헤이헤이
비상사태
돈 벌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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