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부, 영상 시청용으로 패드 사려 했는데
갑자기 애플 아이패드 가격 싹다 인상되는 바람에 지금 당장 구입해야하는데
아이패드 프로 M5 11인치 얼추 150만원 / 아이패드 에어 M4 13인치 얼추 120만원
대략 차이 한 35~40만원 나더라구요
막상 공부, 영상시청 외에는 거의 안쓰긴 하는데
이놈의 주사율이 ㅠ
주사율만 아니였으면 걍 에어 바로 사는건데
혹시 여러가지 쓰시는 분들 프로모션 주사율 체감 얼마나 되나요
하.. 패드 하나에 150 태울 생각하니 이건 아닌거 같은데 ㅠ




저도 에어 11인치로 공부 및 영상시청용으로 썼는데, 프로 고주사율을 경험 안해보셨다면 에어 주사율이 그리 체감되지는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저 용도만으로 프로 가기에는 돈아까움 + 공부용으로 화면 큰게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고민하는 동안 털릴 수 있으니 얼른 고르셔야
그래서 급하게 프로 사긴 했는데 에어는 쫌 널럴하더라구요 ㅋㅋㅋ
하 이놈의 급나구기 애플 ㅠ 고민중입니다 ㅠ
주사율은 빨간약이랑 똑같아서
한번도 안 보면 모르는데 한번이라도 윗단계 써보면 아래껀 못 씁니다
어차피 한번 지르면 5~6년은 먹고 죽는데 30만원 더 쓸만하다고 봐요
어찌보면 큰가격이고 어찌보면 또 쓸만한 가격이고
참 어렵네요
프로 써봤는데 게임할거 아니면 주사율은 기분이 조크등요 정도 차이더라고여 나라면 에어 11로 갈듯
제 경우엔 '아 조금만 더 쓸걸' 이 생각이 크게 와닿는 편이라
30이면 상위라인으로 갈 거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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