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libertas/36 저는 에픽하이의 빈차를 좋아해요. 뭔가 너무 외롭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 이 노래가 흐르는 시간은 고통스럽지 않아서 살아가는 것 같아요
내가 해야 할 일
벌어야 할 돈 말고도 뭐가 있었는데
내가 가야 할 길
나에게도 꿈같은 게 뭐가 있었는데
있었는데
꿈이 있었는데
이게 여운이 진짜 커요...
그쵸. 이 구절은 들을 때마다 슬프지만 위로가 돼요
밤늦게 택시타고 귀가할때마다 듣는노래
저는 버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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