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5살이 되었다
주 6일에 매우 답답함을 느낀다..
입사한지 이제 1년이 거의 다되간다 졸업 후 바로 취업이니
6시에 퇴근하면 저녁먹고 샤워하면 거의 밤 10시에 가까워지고 바로 기절하고 침대에 쓰러진다
평일엔 친구를 못만나고 주말엔 그토록 원하는 아메리카노에 새피를 하면 주말이 끝나있다
시내를 가본것도 꽤 많이 지났다.. 연애도 꼭 하고싶은걸
주변에 취업한 친구가 없어 그나마라도 커뮤니티에 글을 남겨봅니다.

내 나이 25살이 되었다
주 6일에 매우 답답함을 느낀다..
입사한지 이제 1년이 거의 다되간다 졸업 후 바로 취업이니
6시에 퇴근하면 저녁먹고 샤워하면 거의 밤 10시에 가까워지고 바로 기절하고 침대에 쓰러진다
평일엔 친구를 못만나고 주말엔 그토록 원하는 아메리카노에 새피를 하면 주말이 끝나있다
시내를 가본것도 꽤 많이 지났다.. 연애도 꼭 하고싶은걸
주변에 취업한 친구가 없어 그나마라도 커뮤니티에 글을 남겨봅니다.

ㅂㅅ
취업 못한 다른 친구들보다 나은 삶을 살고있음에 건배
좋은 글에 똥 묻었네
어른이 되는건 어떤 기분일까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일상이지만 늘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취업 못한 다른 친구들보다 나은 삶을 살고있음에 건배
배부른 소리
왤케 꼬임
ㅂㅅ
좋은 글에 똥 묻었네
이 형님 작성글 한 번 읽어보면 욕하기 힘들어짐 ㅇㅇ
맘아픈 사람 ㅠㅠ
야 한잔 까득 따라봐
난 이제 소주가 달더라 ㅅㅂ
야 니네가 사회를 알어?
할 나이
어른이시군요
모두에겐 각자만의 어려움이 있기 마련
화이팅해요 님도 저도
갓생이네여
나는 27에 첫취업했는데 대단하시네요
군전역 하고 23에 입사해서 매일 아침 8시30분 출근 저녁 10시 퇴근 주6일 이렇게 10년 넘게했는데 저도 다놀때 저혼자만 이렇게 일해서 진짜 현타 많이 왔었는데 어떤느낌인지 알거같네요 그럴때 혼자만의 힐링방법이나 리프레쉬하는걸 점차 아시게 될거에요 화이팅
원래 일할땐 힘들어서 ㅈ같고 백수일땐 스스로가 ㅈ같은게 국룰임
그냥 직업이 있든 없든 몇살이든 소소한것에 감사하면서
자기 삶에 충실하게 살고 있다면 그걸로 됐다고
전 믿기로 했어요.
다 그렇게 산다고는 말 못하겠고 어쨌건 대다수는 9to6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감
그러니 정말 본인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아보셔야 됨 그렇지 않으면 버티기 힘듦
삶이란게 힘들어요.
무슨일 하시길래 주6일을 ㄷㄷ 힘들겠다
젊네 걱정말고 인생 즐겨라
현직 갓수라서 그저 부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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