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과도하게 신격화되고잇지않나 생각함. 밈인가 싶을정도로 ㅋㅋ..
평단의 평가가 안좋은건 둘째치고 염따 피쳐링 기점으로 후반부가 너무 쳐짐.
솔직히 앞쪽 뱅어트랙들은 정말 잘만들었고 ㅈ되긴하는데 앨범적으로 봤을때는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별로여서
올해의 앨범급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노미네이트까진 될수있다생각함.
요즘 과도하게 신격화되고잇지않나 생각함. 밈인가 싶을정도로 ㅋㅋ..
평단의 평가가 안좋은건 둘째치고 염따 피쳐링 기점으로 후반부가 너무 쳐짐.
솔직히 앞쪽 뱅어트랙들은 정말 잘만들었고 ㅈ되긴하는데 앨범적으로 봤을때는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별로여서
올해의 앨범급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노미네이트까진 될수있다생각함.
엘이에서 올해의 앨범= 제가 요새 좀 좋아합니다 ㅇㅇ
몇곡은 좋긴한데 투홀리스 느낌 너무 나긴 함
밈처럼 빨리다 몇분들이 진지빤듯
다른 건 몰라도 밈때문에 과하게 빨리는 건 절대 아님
염따 피쳐링 이후로 좀 쳐지는 건 ㅇㅈ
근데 끝까지 계속 빡세게 갔으면 피로해서 자주 못들었을 듯
공감
사실 EDM 앨범으로서도 아쉬운 구석이 많음
아잇 그거도 허무함을 나타내는 장치라구우우웃
근데 또 막 후반부가 그렇게까지 쳐지진 않음 미스터피도 있고 애프터파티도 있고 해뜰날도 있고
사실 기술이나 고급스러움으로 따지면 이스케이프가 훨씬 위지
근데 힙합장르 특유의 패기가 지렸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고
작년을 대표할만한 앨범이 케이플립이긴 한데
힙합 생태계에서 살아가는 가장 밑바닥 미생물인 우리 입장에서
이걸로는 완전히 포만감을 느끼고 겨울을 보내기엔 무언가가 더 필요했고 릿으로 그걸 채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생존본능으로 야호를 잡은 것임
릿과 애니멀퍽커리 풀업투 먹고 배부르면 개추 ㅋㅋ
바이스벌사랑 에피는 배가 빨리 꺼져버림
릿가슴살은 너무 퍽퍽함
몇곡은 좋긴한데 투홀리스 느낌 너무 나긴 함
밈처럼 빨리다 몇분들이 진지빤듯
머신 도입부는 오마주 아닌가 싶을정도로 투홀리스-트라우마랑 비슷함
엘이에서 올해의 앨범= 제가 요새 좀 좋아합니다 ㅇㅇ
ㅋㅋㅋㅋㅋ씹
레알크크
다른 건 몰라도 밈때문에 과하게 빨리는 건 절대 아님
염따 피쳐링 이후로 좀 쳐지는 건 ㅇㅈ
근데 끝까지 계속 빡세게 갔으면 피로해서 자주 못들었을 듯
야호에서 좋앗던점은 이스케이프 만들었던 사람이 이런걸하네 구리지도 않고 이정도인듯
사실 이거까지가 릿입니다~~
근데 오히려 후반부분이 블링블링 스킷에서 어머니랑 허헣헣헣 웃는거 보니까
초반부에서 느꼇던 공허함을 괜히 뿌듯해지고 행복감으로 든든히 채워진듯함을 느꼇음
일단 야호는 26년 상반기까지는 계속 이름 올라올거예요
하반기까지는 장담못하겠는데, 상반기는 분위기 바꿀만한 급의 앨범 나오지 않는 이상 지금 분위기 쭉 이어진다고 봐야
난 해뜰날이 젤좋은데
솔직히 after party 이후 후반부부터 쳐치는 것도 맞고 후반부에 해뜰날이 있는 것도 맞음ㅇㅇ 솔직히 aoty급은 절대아니라고 생각함 그래도 수작급의 앨범은 맞음 난 what's up 제일 많이 듣고있지만
밈 아니었늠?
바로 얼마전에 이스케이프를 만들었던 사람이라 평가가 더 올라간것도 있다고 생각함.
정파 힙합앨범 만든지 1년만에 야호같은 사파힙합을 가져오니 더 대단해보이는 후광효과 이거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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