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Uu2c2Eqdxc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R&B 가수 시온. '급발진 창법'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며 리스너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그랬던 그가 돌연 하이퍼팝으로 돌아왔습니다. 번아웃으로 한동안 작업 의지를 완전히 잃었다는 그.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오늘은 유럽 투어를 하고 있는 그를 만나 생전 처음 클럽에 갔던 썰, 쫄보 탈출기, 그리고 근본타령 하는 리스너들에게 따끔한 한 마디까지. 완전히 새로운 장르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와 나눈 흥미로운 대화를 지금 만나러 가보실까요?
0:00 인트로 0:49 시온은 고집 부리고 싶다 1:23 가끔은 땡깡 부리는 게 필요하더라고 2:24 하입만 쫓다 보니, 현타가 온 거야 3:26 물 들어올 때 노 저었는데, 알고 보니 피바다 4:01 더 어려운 길을 걷기 시작했지만, 행복해 4:54 항상 스스로 되새김질을 하는 것 같아 5:47 나한테 음악은 표현이자 언어야 6:27 음악을 만드는 걸 멈추고, 듣기 시작한 이후 알게된 것 7:42 기독교인이 클럽에서 깨닫은 것 9:14 궁지에 몰리면 움직이게 돼있어 10:36 개쫄보는 고치는 게 아니라 깎아내는 것 11:42 회사 안에서 톱니바퀴로서 기능하고 싶어 13:43 요즘은 근본 없는게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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