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장 성장한 아티스트 상이나 그런걸로 바꿔야할거같음
근 5년 신인 아티스트들 메이저 발매 기준으로 봐도
2021년 호미들 (2019년 첫 EP 발매)
2022년 신스 (2020년 첫 앨범 발매)
2023년 공공구 (2019년 첫 싱글 발매)
2024년 샤보토 (2022년 첫 싱글 발매)
2025년 율음 (2021년 첫 정규앨범 발매)
인데
그해 핫한 아티스트는 맞아도
신인이 아니잖아 아무리봐도...
그냥 가장 성장한 아티스트 상이나 그런걸로 바꿔야할거같음
근 5년 신인 아티스트들 메이저 발매 기준으로 봐도
2021년 호미들 (2019년 첫 EP 발매)
2022년 신스 (2020년 첫 앨범 발매)
2023년 공공구 (2019년 첫 싱글 발매)
2024년 샤보토 (2022년 첫 싱글 발매)
2025년 율음 (2021년 첫 정규앨범 발매)
인데
그해 핫한 아티스트는 맞아도
신인이 아니잖아 아무리봐도...
처음으로 하잎받은 연도라고 보면 얼추 맞는거 같긴 한데
여러 커뮤나 매체에서 언급이 갑자기 많이 늘어난 연도라던가
근데 아무리봐도 신인은 아니니까...
올해의 하입상으로 바꾸면 다 해결 되는데...
이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면서 새로운 문제가 생기는데
누가 올해는 식케이, 저스디스가 제일 하입 많이 받지 않음? 이라고 하면 그걸로 또 논란이 일어날테니
4년 이내 데뷔한 아티스트의 정규/EP 발매를 통한 최다 하입상은 짜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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