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릿이 명반이라서가 아니라
릿 덕분에
2mh41k 다시 돌리다가 예전보다 더 좋아지고
포더유스는 처음 들어보게 됬는데 릿이랑 비교하기 미안할정도로 명반이네요 이건
그밖에도 제가 몰랐던 피쳐링 곡들도 들어보게 되면서 몰랐던 띵곡들도 알아가게 되고
원래 저스디스를 그렇게까지 팬은 아니긴했는데 릿을 계기로 지금까지 나왔던 작품들 돌리면서 제 안의 평가는 오히려 올라간듯
물론 릿이 명반이라서가 아니라
릿 덕분에
2mh41k 다시 돌리다가 예전보다 더 좋아지고
포더유스는 처음 들어보게 됬는데 릿이랑 비교하기 미안할정도로 명반이네요 이건
그밖에도 제가 몰랐던 피쳐링 곡들도 들어보게 되면서 몰랐던 띵곡들도 알아가게 되고
원래 저스디스를 그렇게까지 팬은 아니긴했는데 릿을 계기로 지금까지 나왔던 작품들 돌리면서 제 안의 평가는 오히려 올라간듯
저스디스 팬으로써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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