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고 생각한다 vs 어차피 이 가격이어도 대부분 매진인 시대에서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시장주의로 자연스레 형성된 가격이라고 생각하긴함
저는 솔직히 가격 오른후에 아티스트들이 콘서트에 얼마를 썼다느니, 뭐를 어떤 장치를 했다느니 하는데..
예전 콘서트가 더 좋은 기억이 많아서 솔직히 요즘 콘서트 가격 좀 큰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갑니다..
비싸다고 생각한다 vs 어차피 이 가격이어도 대부분 매진인 시대에서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시장주의로 자연스레 형성된 가격이라고 생각하긴함
저는 솔직히 가격 오른후에 아티스트들이 콘서트에 얼마를 썼다느니, 뭐를 어떤 장치를 했다느니 하는데..
예전 콘서트가 더 좋은 기억이 많아서 솔직히 요즘 콘서트 가격 좀 큰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갑니다..
몇 몇 래퍼들은 리허설도 제대로 안하고, 가사도 여러번 절지를 않나.. 그냥 대충 대충 하는 느낌
의도적으로 설렁설렁 할꺼면 그 자체로도 빡세게 연습하고 기본기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아님
무대 장치니 뭐니는 관객 입장에서 1도 알빠 아니고 핑계 밖에 안됨
MR에 얼마나 벌스를 제대로 뱉는지가 관건이라 생각함
경쟁으로 인해서 적절한 가격인것 같습니다만 한국의 보수적인 특성상 공연장이나 야외 장소에서 인프라 같은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가 없고 또 음향이 좋았던 기억이 거의 없네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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