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내 개인적인 느낌인데
2mh41k 같은 앨범들이 좋았던 이유는
저스디스 개인의 이야기임과 동시에 공감됨과 동시에
생각의 여지를 많이 남길법한 라인들로 하여금 훅 들아오는게 굉장히 컸다 생각함
그런데 lit은 사적인 영역이 너무 깊어지다보니
닿지 않고 어딘가에서 맴돈다는 추상적인 느낌이 큼
앨범이 구린가...에 대해서는 호의 영역이긴 한데
이전만큼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는가 하냐면 그건 또 아닌거 같음...
일단 그냥 내 개인적인 느낌인데
2mh41k 같은 앨범들이 좋았던 이유는
저스디스 개인의 이야기임과 동시에 공감됨과 동시에
생각의 여지를 많이 남길법한 라인들로 하여금 훅 들아오는게 굉장히 컸다 생각함
그런데 lit은 사적인 영역이 너무 깊어지다보니
닿지 않고 어딘가에서 맴돈다는 추상적인 느낌이 큼
앨범이 구린가...에 대해서는 호의 영역이긴 한데
이전만큼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는가 하냐면 그건 또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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