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종일 안궁금한 얘기 들은거 같음 독립음악이나 에넥도트도 안궁금하긴함 근데 얘네는 가사 들으면 그냥 상황이 그려지고 그래서인지 여운까지 있는데 릿은 그냥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일방향 소통임
그래서 Lost in Translation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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