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뭐 5년 넘게 기다릴 앨범이 아닌건 알겠는데도파민에 절여진 힙합판에 이런 앨범이 나오니까 사람들이 긴 앨범,긴 얘기에 집중을 잘 못하는 듯한 느낌확실한건 폄하될 앨범은 아닌데..
시대가 변했다는거지 이 앨범이 이런 시대에 나온것도 아쉽고
오히려 도파민에 의존하려 하는건 이 앨범같은데
겉만 자극적인 홉신깔 컨셔스 가사 ㅈㄴ 많음
리스너탓 하는거임?
리스너탓 하는거임?
시대가 변했다는거지 이 앨범이 이런 시대에 나온것도 아쉽고
도파민에 중독된게 탓인가 받아들이기 나름이겠네
트렌드만 중요하고 반면에 예전 스타일 후려치는 사람들도 은근 많이보이긴 합니다
좋든 싫든 타이트한 랩이나 차력랩도 힙합 카테고리안에 계속 존재할 이유가 있어요
탓은 아닌거 같은데
번역중 손실ㄷㄷ
오히려 도파민에 의존하려 하는건 이 앨범같은데
겉만 자극적인 홉신깔 컨셔스 가사 ㅈㄴ 많음
공감
도파민에 절여져서 긴앨범 못듯는다고 탓하고있는거 아님?
아님 말고
솔까 배댓 둘다 어느정도 이해됨
앨범 전체가 그냥 도파민 덩어리던데
명반은 짧든 길든 가사가 많든 그런거 상관없습니다;
그정도 수준이 아니니 이런 반응이겠죠
넵 이런반응이 뭔진 모르겠지만
앨범을 위해서 시간을 할애하긴 하셨나요?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셨나요? 암호화된 앨범을 단편적으로만 보는것만 보신건 아닐까요?
로그인 화면에서 아이디 패스워드 안치고 로그인화면만 바라보면서 유튜브 재미없다고 생각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아이고..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후배님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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