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덥을케이2025.08.08 12:48조회 수 498댓글 5
저녁에 코노 가서 렛잇레인 불러야지
명반임
대중들과 힙합매니아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곡의 퀄리티도 높은 앨범인듯
예스터데이 비트랑 타블로 랩 생각나네요
‘이제 모두가 내 비전에, 기대와 내기 거네’
여기서 타블로 벌스는 정말 죽였습니다. 이 시기에 나온 랩이 아니었죠 추가로 뒤에 영어렙 벌스도 생각나네요
진짜 앨범커버가 유일한 진입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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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임
대중들과 힙합매니아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곡의 퀄리티도 높은 앨범인듯
예스터데이 비트랑 타블로 랩 생각나네요
‘이제 모두가 내 비전에, 기대와 내기 거네’
여기서 타블로 벌스는 정말 죽였습니다. 이 시기에 나온 랩이 아니었죠 추가로 뒤에 영어렙 벌스도 생각나네요
진짜 앨범커버가 유일한 진입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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