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는 아니고 궁금해서 쓰는 글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요즘은 SNS와 온라인 마케팅이 필수 불가결한 시대인데 바이럴 마케팅에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는 분들이 많으셔서요. 그럼 이런 분들은 맛집 홍보를 위해 네이버에 홍보 하거나 인스타그램 맛집으로 홍보된 곳들도 절대 안가시는지.. 문득 궁금하네요.
(물론 좃구린데 바이럴 해서 뜬 음악, 맛없고 인테리어도 구린데 홍보만 하는 가게들 개짜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잘못인가? 라고 물으면 잘 모르겠네요.)




딴소리로 책이긴 한데 제 딸을 살해한 놈들을 15년 후에 죽여주세요 <--이건 15년뒤에도,죽을때까지도 안읽을 듯
적당한 홍보는 당연히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맛집이라고 해도 ‘나 이 식당에서 밥 먹다가 남자친구 사귀게 됐다 ㅜㅜ’ 이딴 식의 홍보라면 정 뚝 떨어질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비유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면에서 애플만의 감성 돋는 광고들이 유독 좋게 느껴지네여
보통은 괄호 안에 쓰신걸 싫어하는거예요 ㅎㅎ
원래 그 식당을 좋아하던 사람들은 안 좋아할수도?
적당한 홍보는 당연히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맛집이라고 해도 ‘나 이 식당에서 밥 먹다가 남자친구 사귀게 됐다 ㅜㅜ’ 이딴 식의 홍보라면 정 뚝 떨어질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비유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면에서 애플만의 감성 돋는 광고들이 유독 좋게 느껴지네여
ㄹㅇ 이건데 논점을 못잡음
맞아요. 특히 그 페북 페이지에 오글 거리는 감성으로 홍보하는거 보면 구려서 토나올것 같음
맛집 같은 경우는 그 가게 팔아준다고 다른 가게에 피해주지는 않지만 음원 수익에서는 비례배분제라는 기형적인 분배 방식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생기니 얘기가 좀 다른 것 같네요
보통은 괄호 안에 쓰신걸 싫어하는거예요 ㅎㅎ
동일시 하기엔 애매하지만 바이럴과 SNS 광고를 굳이 비교 하자면
속보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곳에서 시체가 발견됨
“책 표지 밑에 보면 시체 있음, 백광” 과 같은 책 홍보와 유사한 이유로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홍보인줄 알고 보는것과 홍보를 주입당하는건 다르니까요.
맛집은 홍보 사진만으로만 무슨 맛인지 느낄 수 없지만 음악은 듣자마자 이게 좋은 노래인 지 느껴지는게 다른 점인거같아요
딴소리로 책이긴 한데 제 딸을 살해한 놈들을 15년 후에 죽여주세요 <--이건 15년뒤에도,죽을때까지도 안읽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별개로 그 책 이름이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인데 ㅈㄴ 재밌음
음식이랑 음악,책은 다르다고 봐요
sns 맛집 바이럴은 적어도 고든램지 뺨치는~ 미슐랭 받아야할~ 미국 레스토랑 느낌나는 천재 요리사~ 이런식으로 홍보하진 않잖아요
힙합에 대해 아예 전무한 사람은 몰라도
엘이 유저들은 어느정도 힙합에 대한 내공이 있기때문에
불필요하고 피곤한 정보입니다.
방송 탄 식당, 파워블로거 추천맛집 가는거 보다
우연히 들어간 곳에서 맛집을 발견한게
더욱 기억에 남고 나만의 장소가 될 수 있으니까요.
댓글들 이해가 안 가네 도대체 뭐가 다름?
강릉 필수코스! 강릉 왔으면 이거 먹어줘야함
이거랑 똑같은거 아닌가 ㅋㅋㅋ
강릉 필수코스 강릉 왔으면 먹어줘야 함이
유튭 쇼츠에 1/20울 장악하고
인스타 페북에 눈에 띄지 않는 날이 없으면
그 집은 절대 안갈듯…
힙합이기때문에 욕먹는거죠 그냥 바이럴때문이 아님
힙합이고 힙합씬에서 돈을 벌려고 하면 그에 따르는
멋은 지켜야죠 맛집은 힙힙도 아니고 ㄴ상관이죠
지올팍이 래퍼인가유?
솔직히 지올팍과 뷰티풀노이즈 둘다 힙합이라고 하기 어려운데
제가 보기엔 힙합씬에서 크레딧을 가져가고 싶은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욕을 먹는다고 보구요
막 SNS홍보만 잔뜩한 맛집은 당연히 안가죠
요즘 카맵 평점 조작만해도 조작이다 판별해줘서 거르는 세상인데요 ㅋㅋㅋ
진짜 맛집이면 욕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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