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디판다: 랩도 쫄깃하고 비트 초이스도 아주 잘해~ 이번에 김라마? 랑 함께 작업한 앨범두 아주 인상깊게 들었다잉
화지: 왜 진즉에 안들었을까? 후회가 되는 래퍼 정규 2장다 아아주 좋더라
QM: 화지와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조금더 날카로운? 주제에 확실히 꽂혀 랩을하는게 느껴진다
뱃사공: 너무 재미있는 앨범의 구성. 지루할틈이 없어!
그외에는 평소에 자주듣는 바밍타이거와 그 소속 아티스트들, 그리고 김심야! 당연한거지만 국힙에는 외힙에서 절대로 느낄 수 없는 향기가 찌인하게 나서.. 한 번씩은 꼭 들어야 편하달까?




이미 외힙만 듣는 사람이 아닌데
너무 국힙을 회파하던 경향이 있어서.. 이제는 열시미 들어볼려구요 ㅋㅋㅋㅋ
바밍타이거, 김심야 등은 오히려 한국 노래만 듣던 사람들이 듣기 낮설죠 가사에 영어가 절반 이상이고.
화지도 그걸 의식하는지 아예 영어쓰는 노래는 따로 만들던데.
저는 xxx의 글리치하고 인더스트리얼한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던것같아용. 바밍타이거같은 경우에는 장르에 묶이지 않는 자유로움이 너무 좋더라구요
국힙 찐하게 입문하신듯 한데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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