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dest nice guys는 일단 비트부터가 너무 취향저격이었고 DJ들의 스크래치도 좋아 고개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박재범과 기린도 좋았지만 오랜만에 듣는 사이먼도미닉의 파워풀한 랩이 참 반가웠습니다.
오늘밤엔에 피쳐링이 기재되진 않았지만 후디의 목소리(로 추정)이 들리는데 제이슨 리의 sax in the city에서도 느꼈지만 정말 이런 느낌에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어글리덕도 역시 랩을 잘하고요.
오늘밤엔에 피쳐링이 기재되진 않았지만 후디의 목소리(로 추정)이 들리는데 제이슨 리의 sax in the city에서도 느꼈지만 정말 이런 느낌에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어글리덕도 역시 랩을 잘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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