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빌스택스 - 로또
셰프도 좋았지만 로또가 제일 좋았던거같음
빌스택스의 똘끼가 드러나는 부분이라서 좋았음
2. 대디 톤즈 - No Rules In My Room
빌스택스의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곡] 추천으로 들어봄
처음엔 별로였는데 듣다보니까 이것만 듣게됨
별로 듣기 싫으면 2:09에서 2:26까지만 들어보셈
대디 톤즈는 맥대디랑 켐벳와(KEMBETWA)라는 래퍼가 있는 크루임
3. Mat Kearny - Ships In The Night
힙합곡은 아님
그냥 몇년 전에 노래공유 단톡방에서 우연히 들어봤는데 좋았음
아직도 잘 듣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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