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이했던 지금 브랜뉴 뮤직 대표 라이머도 까는거죠
평론가도 까고 제작자도 까는거
스윙스 랩진짜 좋아하는데 블랙넛이랑 근래해서
끼리끼리 모였나 생각듬
너무 극단적이네요 서로들의 이 대한민국사회에서
각자의 영역은 인정할건 해줘야죠 각자의 영역이 있기에
서로 시너지내고 이슈도되면서 예술문화를 이뤄나가는건데
평론가들 싸잡아 소인배취급하는건 좀
평론가도 까고 제작자도 까는거
스윙스 랩진짜 좋아하는데 블랙넛이랑 근래해서
끼리끼리 모였나 생각듬
너무 극단적이네요 서로들의 이 대한민국사회에서
각자의 영역은 인정할건 해줘야죠 각자의 영역이 있기에
서로 시너지내고 이슈도되면서 예술문화를 이뤄나가는건데
평론가들 싸잡아 소인배취급하는건 좀




무슨 사회주의죠
각기 '다른' 생각을 인정하는 게 민주주의죠 ㅎ;
그리고 사회주의는 개개인의 의견을 민주주의 보다 덜 반영할지는 모를지언정
인정 안 하는 게 아닙니다. 덜 반영하는 것도 사회의 공리를 위한 게 크고요.
그러니 아마 잘못 생각하고 계실 북한의 독재처럼 나쁜 제도도 아니고요
우리가 동경하는 북유럽 국가들이 사회주의입니다 ^^;
리스너 입장에서 평론가 전체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아티스트, 특히 힙합 아티스트 입장에서 평론가들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게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네요.
저는 뭐 최진실 라인이나 이런 거면 몰라도
지금 행동은 크게 욕할 생각은 없고 자연스럽다고 생각드네요.
저는 리스너 입장과 아티스트 입장에서 평론가에 대한 생각은,
더더욱이 본인의 예술에 대해 부정적 태도 취하는 평론가에 대한 생각은
리스너와 창작자가 평론가에 느끼는 온도차가 너무 크다고 생각해요.
평론가란게 사실 대중음악 평론가들도 예전부터 있던걸로 알고
창작자 입장에서 디스해도 좋은 자극으로 인정할수 있지않을까요
그걸 싫을수 있고 내색할수 있지만
평론가들 자체를 소인배로 까내리는건 아니라봐요
이것도 힙합의 자유의 표현이라 봐줄수도 있겠지만
그 선의 영역이 블랙넛이라봐요
아예 선을 넘은거죠 법적으로 가는거요
그 선 영역에 Jm회사가 간당간당 갈피를 잘 못잡는거같네요
강일권 평론가를 안 좋아해서 그런지 안 좋게 보려고 한 게 큰 거 같네요
제 실수입니다.
좀 늘 위험해 보여요 자칫 개인대 개인으로 또 법적 싸움나고 ㅋ
자기들테 좋을건 아닐텐데요 힙합이란 이름하에 이슈를 계속
내는듯 한데 여긴 미국이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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