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PC전용 소프트라면 마신이나 타 외장 신스처럼 컴퓨터에서도 외장악기를 조작할 수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런거라면 있습니다만 기종마다 다릅니다. MPC 르네상스부터 전용 소프트를 지원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이전 기종들은 AKAI에서 정식 발매된 소프트들은 없습니다.
2. MPC하나로 전곡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MPC는 기종에따라 기능이 다양하지만 샘플을 베이스로 신디사이저 소리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MPC 하나로 곡 전체를 전부 만드는 프로듀서들도 다수 있습니다. MPC특유의 그루브와 질감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어설프게 한 두 파트의 악기만 MPC로 찍는건 효율적인 면에서 차라리 전부 컴퓨터로 작업하는것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프로듀싱 과정에서 MPC의 요소들을 활용하고자 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것을 권유합니다.
1. MPC전용 소프트라면 마신이나 타 외장 신스처럼 컴퓨터에서도 외장악기를 조작할 수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런거라면 있습니다만 기종마다 다릅니다. MPC 르네상스부터 전용 소프트를 지원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이전 기종들은 AKAI에서 정식 발매된 소프트들은 없습니다.
2. MPC하나로 전곡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MPC는 기종에따라 기능이 다양하지만 샘플을 베이스로 신디사이저 소리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MPC 하나로 곡 전체를 전부 만드는 프로듀서들도 다수 있습니다. MPC특유의 그루브와 질감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어설프게 한 두 파트의 악기만 MPC로 찍는건 효율적인 면에서 차라리 전부 컴퓨터로 작업하는것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프로듀싱 과정에서 MPC의 요소들을 활용하고자 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것을 권유합니다.
이상 방구석 프로듀서의 작은 조언이었네요..
그치만..개인적으로 전..MPC스튜디오를 사실거면 차라리
NI사의 Maschine을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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