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 헨드릭스시절 고스트팦테이프 들었는데 너무 취향에 맞고 뭉개지는 감성의 사운드랑 전체적으로 또 그걸로 형성되는 앨범의 좀 앰비언트한 무드가 너무 좋아서 그런데 비슷하게 또 들어볼만한 앨범이 있을까요??엘이에 올리는게 맞나 싶습니다만 워낙 얼터너티브라는 장르가 광범위하기도 해서 도움좀 받고싶습니다 선생님들
저도 정말 좋아해서 예전에 비슷한 앨범 찾으려했는데 고팝테는 진짜 유일무이하더라고요
그래도 가장 비슷하다고 느껴지는거는
Organ Tapes - Christ on Your Neck
Cities Aviv - GUM
요정도 밖에..?
음악이 비슷하진 않지만 분위기를 공유하는건
fakemink - London's Saviour
t e l e p a t h テレパシー能力者 - 星間性交
전 아직 안들어봤는데 James Ferraro 알앤비 앨범들이랑 (NYC, Hell 3:00 AM / Skid Row / Cold)
Dean Blunt도 확인해보시면 조아요
윗분이 말씀하신 James Ferraro와 Yves Tumor의 프로젝트인 Bodyguard - Silica Gel도 추천드립니다
Hype Williams - the attitude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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