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언뮤지크가 더 좋았는데
1학기동안 계속 돌리다보니까
종강할 때쯤 귀가 적응해서
진짜 ㅈㄴㅈㄴ 좋아짐
처음에 60점 줬다가 70점으로 올리고 65점으로 강등시켰다가 지금 80점 (명반컷)에 입성하심.
발매 당시에 하도 핫하길래, 학교 가는 길에 듣다가 초반 3~4트랙에서 탈주했었던 전데요,
Twice removed로 뇌이징 시작해서
제알제알제알제알제알을 계속 읊조리게 되고
새벽 1시부터 angels in camo 도입부 멜로디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음.
불과 3개월간 일어난 변화입니다.
25년에 리벤지시커즈 내고 <3 내고
26년에 부캐로 1시간 고봉밥까지 선물하는 허슬 GOAT
디지코어 대장으로 인정합니다.




복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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