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또 스웨그
테일러 쇼걸
브루노 로맨틱
해리스타일스 디스코
방탄 아리랑
이번 드레이크까지
죄다 물량공세, 재탕의 재탕, 뱅어 전멸임
사실 뮤지션에게 소프트웨어 재능 수명은 명확한 건데 대중들이 듣던 것만 들으려 하니까 이렇게 오래 해쳐먹는 뮤지션에게만 관심을 주는 게 근본적 원인 같음
실험을 아끼지 않으면서 노력하는 신세대 래퍼들 암만 많아도 드레이크 발매 첫날 버즈가 전부 압살해버림
빌리아일리시,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30만장 팔고 gen z 퀸 소리 들을 때 테일러는 400만장 팔고 있음
브루노 뜨또는 15년째 발전이 없는데 여전히 차트 최상위권이고




타일러야 제발 뭐라도 …
대언더의시대
올해는 제이콜 빼고 다 실망스러운듯 이트랑 칲신도 커리어 로우 짝어버림
칲신은 시발진짜
제이콜이 올해 상위권에 들줄은...ㅋㅋㅋㅋㅋ
스웩은 좋았음
뇌절친 스웩2가 씨발이지
디럭스장사는 해야해사 쩔수없음 ㅋㅋ
저만치 되는 아티스트들이 안전한 선택하는 건 합리적이죠. 본문에 나와있는 이유 말고도 자신이 추구하는 색깔이 확고하다면 굳이 실험을 할 이유가 없는 거지 실험을 못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나열한 사람들 중에 나름대로 다 변화 있던 경우도 있습니다. 15년째 발전이 없다고 하셨는데 이게 퀄리티가 아니라 색깔을 말하는 거라면 Purpose와 SWAG이 24K Magic과 The Romantic이 같은 음악은 아니죠 냉정하게.
비버 뱅어부재는 납득하기 어려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