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Disc 29는 완료했습니다
사실 제이콜을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이번 앨범도 별 기대를 안했고 가사해석을 할 생각은 더더욱 없었으나..
앨범을 다 듣고 나니 이번 신보가 커리어 하이라고 할만큼 괜찮더라고요. 물론 제가 생각하는 콜의 고질적인 문제점들(ex. 훈장님 모드)은 여전한 듯하지만, 그럼에도 번뜩이는 지점들이 꽤 있어서 전반적으로 즐겁게 들은 것 같습니다.
(근데 What If 설정은 진짜 오그라들어서 못봐주겠던데 저만 그런건지?)
암튼 대상이 제이콜인 만큼 가사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조금은 있을 듯하여 Disc 39도 틈틈이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 완성은 담주 주말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일에 퇴근하고 나면 이걸 붙잡고 있을 시간이 안될 듯하여..)
그럼 모두 힘찬 한 주 되세요~




가사 해석 나오면 들어야지 히히
DumpGawd님 요즘 허슬하시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What If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컨셉도 좋고 둘의 플로우를 차용한 것도 좋은데 그걸 너무 진부하게 풀어나간 것 같음
투팍이 총격을 피하는 과정도 좀... 짜치고
어으 형 나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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