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으로서 드공과의 접전에서 완승이후
골든 타이밍에 할수 있는, 낼수 있는 앨범중 최고였음
또 전작들 처럼 무겁고 진지한 앨범 내는것도 별로일뿐더러
켄드릭으로썬 드레이크처럼 이지 리스닝 앨범
하나쯤 필요했음.. 디스전 완승이후에 흑인문제,
힙합의 구원 이런 래퍼토리의 앨범은 어울리지도 않았을터.
되려 승전보를 질질 끄는거 같은 유치한 랩 앨범이여도
켄드릭에게는
얼마나 고뇌하고 노력을 기울였는가를
대중들에게 보여주기보단, 다소 뻔뻔스러우면서
재치스러운 모습이 필요했다고봄.
그리고 그 타이밍 놓치고, gnx처럼 뱅어 앨범 내면
사람들도 더 심하게 갸우뚱 했을꺼임
이번 그래미에서 상당부문 타일러의 결과물이 켄드릭에 의해 빛을 보지 못한것도 어느정도 사실이지만, 켄드릭이 받은거에 대해 딱히 비판할 마음도 없음.




뱅어가 아닌 뱅어 앨범
뱅어가 아닌 뱅어 앨범
크로마코피아가 앨범 커버 상만 받고 클립스가 하나만 받아서 사람들이 삐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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