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라키 앨범 인트로 곡들 중에사 제일 무색무취인듯.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찾아 듣지도 않을 것 같은
2. HELICOPTER
- 무난한 뱅어. 타입쉿이나 카니벌때 카티 폼이면 피처링 넣는게 좋았을텐데 유출본 보니 빼는게 정답인듯.
3. INTERROGATOON(SKIT)
- 스킷
4. STOLE YA FLOW
- 무난한 뱅어2. 앨범 내 최애곡 중 하나. 라키 랩스킬이 여전한걸 보여주는 곡.
5. STAY HERE 4 LIFE
- 2집 어느 트랙에서 느꼈던 그 느낌을 또 느끼게 해주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듯. 걍 슴슴하게 들을 만하다?
6. PLAYA
- 라키 싱글들을 들었을 때 이번 앨범이 크게 기대가 안 됐던 부분을 잘 보여주는 트랙 아닌가 싶음. 이쯤에서 약간 질림.
7. NO TRESPASSING
- 엘범 커버나 이런 비주얼적 요소들이랑은 어울리는 곡이라 생각함.
8. STOP SNITCHING
- 7,8번 곡들이 곡으로만 보면 그렇게 와 진짜 좋은 곡이다! 싶진 않은데 이번 앨범 비주얼적인 요소들이랑은 잘 어울려서 2-4 구간에 이어서 나름 좋아하는 파트인듯.
9. STFU
- 괜히 slowthai가 생각남. 7-8 분위기 이어가는건 좋은데 막 갠취는 아닌듯.
10. PUNK ROCKY
- 9번 이후에 바로 나와서 그런지 귀가 편하고 왜 선공개컷으로 냈는지 알 것 같았음.
11. AIR FORCE (BLACK DEMARCO)
- 어떤 느낌을 내고 싶었는진 알거같은데 비트체인지가 너무 안 어울림. 워스트중 하나.
12. WHISKEY (RELEASE ME)
- 유출본 들었을땐 분명히 ㄱㅊ다 싶었는데 왜 앨범으로 들으니까 그만한 생각이 안 들까...? 갠적으로 이제 웻싸건 추임새 질림. 다른 트랩싸개들 추임새랑 다를게 없...
13. ROBBERY
- 비트는 제일 맘에 들고 도치도 잘하는데 도치 뽀뽀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14. DON'T BE DUMB / TRIP BABY
- 갠적인 베스트 22 몽황적인 비트에 라키의 탄탄한 랩, 어색하지 않은 비트스위치.
15. THE END
- 인트로보다 엔딩이 나은듯? 근데 찾아 들을 것 같지는 않은...
베스트: STOLE YA FLOW, DON'T BE DUMB / TRIP BABY
워스트: AIR FORCE(BLACK DEMARCO)
라키 특유의 랩이 돋보이는 앨범이냐? -> X
라키 특유의 몽황적인 분위기를 잘 살린 앨범이냐? -> X
다양한 장르의 도전이 성공적이냐? -> 테스팅보다도 그닥
퀄이 떨어진다는 소리가 하고싶은게 아님. 단지 굳이 라키 앨범 중에서 이 앨범을 들어야하는 이유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듦... RIOT이나 Tailor Swif같이 익숙하되 낯선 곡들로 채웠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근데 8년만의 복귀가 일단 반갑고, 다음 작픔부턴 제발 텀을 줄여주길...^^




테스팅이 호불호 갈리긴 해도 앨범 정체성이 확고했던 것 같은데
돈비덤은 그게 잘 안 느껴짐.. 아직 몇 번 안 들어서 그런가
진짜 차라리 앨범 커버인 팀버튼 아트워크에 어울리는 7-9번 곡들같은 분위기로 채웠으면 어떤 걸 하고싶었는지 알거 같은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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