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돈비덤을 명목으로 (글이 묻힐 위험도 없고 그렇다고 보는 사람도 적지 않은) 외게에 올린다는 걸 알아두길

돈비덤.
하고싶은 장르가 너무 많았던 라키의 두번째 테스팅

실리카겔- 파워 안드레99
중반부까진 좋은데 후반부터 너무 어렵단 말이야...

원슈타인- 프랑켄슈타인
개좋음. 모르는사람 많을거 같은데 꼭 들어봐줘요.
참 음악을 잘하는 귀여운 원슈타인.

원슈타인- DEMO
귀여워서 하나 더 들어줌.
음악만 아니고 랩도 잘한다는걸 보여준 앨범.
피제이의 비트도 잘 어울려.

라디오헤드- 오키컴
솔직히 책 읽으면서 들어서 대충 분위기 조성을 위해 틀음.
좀 더 열심히 들어봐야 알듯해요.

바밍타이거- 일월불사
EBS 스페이스 공감 바밍타이거편을 본 뒤
기대하고 들어봄.
역시 기대대로 너무 좋음. 인생앨범에 들어갈 수도.
너무 내 취향. '술이 들어간다가' 기억에 남아요.

바밍타이거- greatest hits
1집이 너무 좋아서 들어봄.
1집 정도는 아니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quannnic- kenopsia
슈게이징에 조예가 깊지 않아서 뭐가 좋은지는 잘 설명 못하지만
그냥 좋았어요.
이번주는 여기까지다
내일은 방학식이다.
방학에는 하루에 3개씩 들을거에요.
우히히




아직도 방학 안했음?
하하......
분위기 조성을 위해 트는 목적이면 라헤 중에선 Kid A가 짱인데
세상 분위기가 kid a라면 얼마나 암울할까
너무 좋을거같아요🥰🥰
Wtf 방금 누가 이상한거 썼다 튀었는데
이상한거? 손심바?
마직막 앨범 은근 맛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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