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노는아이카르티2024.06.02 20:49조회 수 806댓글 47
그냥 곡 자체가 ㅈㄴ 기괴했던거 같음
중간에 소리지르는거하고 신스 울리는게 중1 잼민이였던 저한테는 공포 그 자체였던듯;;
Yeezus가 뉴비 학살기인듯
저도 On Sight
특히 합창 부분은 이런게 칸예구나 싶었음
귀 ㅈㄴ아프게 신스만 나오다가 합창 나오는건
진짜 이게뭐지 싶었음ㅋㅋ
Earquake
Heart of city
잼민이때 들어보고 다시 안들어봤는데
이번 기회에 제이지 정주행 해야겠다 ㅋㅋ
블프 듣고 소름이 빡
Dark Fantasy
힙합에서 이런 사운드를 낼 수 있구나 싶었음
그냥 아름답다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곡인듯
데스그립스 get got
xxx 듣고 익페좋지 하면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게 만든 곡
데스그립스는 아직 안듣기를 잘한듯ㅋㅋ
데스그립스는 첫경험썰보면 좋은썰이 거의없음ㅋㅋㅋㅋ
저는 look at me 이거 첨 듣고 ㅅㅂ 뭐지 싶었아여
저도 XXX는 이거랑 Riot 듣고 느꼈어요ㅋㅋ
텐타시온 moonlight 처음 딱 듣고 느낀 충격은 아직도 잊지못함
진짜 약에취한거같은 분위기임
비트가 완전 미쳤죠
sematary - god's light burns upon my flesh
이건 진짜 좀 무서움;;
아 미친 밤에 테러당했다;;;;
창겁으로 귀씻으러갑니다
Lupe Fiasco - Mural
그냥 명곡임
와 이거뭐죠
8분인데 지루하지도 않고 진짜 개쌉명곡이네요
명곡하나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션 pyramids...충격의 10분
그저 개씹명곡ㅠㅠ
bound2- 이런식으로 콜라쥬마냥 땠다 붙였다 한 음악을 당시 처음들었음
그런음악 처음들었는데 그게마침 바운드2 ?
충격받으실만 했네요 ㄹㅇ
에미넴 KIM
이거 ㅇㅈ
저도 이렇게나 분노를 담은곡은 처음들어봄
저도 On Sight랑 Earfquake
둘다 개명곡이죠
칸예 Ghost Town이랑 Come to Life. 노래 한 곡으로 사람이 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전 아직까지 울컥한적은 있어도 운적은 없어서...
저도 언젠가는 느껴보고싶네요
칸예의 On Sight와 에미넴의 The Way I Am.
전자는 좋은 의미로 이렇게 노래를 만들 수도 있구나 싶었고, 후자는 라임의 배열에 놀랐어요.
에미넴의 라임배치는 지금들어도 놀랍죠...
진짜 래퍼하려고 태어난사람 같음ㅋㅋㅋ
https://youtu.be/nT1-ZYAmR7s
저는 이거요 렌즈 때문에 무서운 것도 있지만 후반부에 접신한 것 마냥 랩하는 거 보고 진짜 소름이..
분위기는 밝고 신나는데 랩하는게 진짜 미쳤네요...ㄷㄷ
당시 중2인 저에게는 너무 큰 충격이었음
노래를 듣고 충격받은 적은 딱히 없었던거 같네요🤔
dark fantasy 코러스 이후 나오는 비트드랍은 국힙만 듣던 저에겐 매우 충격이었고 그 외에도 on sight, hacker는 처음 접하는 강렬하고 실험적인 사운드여서 충격이었어요
mbdtf랑 이져스 사운드가 워낙 독특하긴 하죠
코로나때 IGOR 처음돌리고 와 이런 사운드가 있었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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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us가 뉴비 학살기인듯
저도 On Sight
특히 합창 부분은 이런게 칸예구나 싶었음
귀 ㅈㄴ아프게 신스만 나오다가 합창 나오는건
진짜 이게뭐지 싶었음ㅋㅋ
Earquake
Heart of city
잼민이때 들어보고 다시 안들어봤는데
이번 기회에 제이지 정주행 해야겠다 ㅋㅋ
블프 듣고 소름이 빡
Dark Fantasy
힙합에서 이런 사운드를 낼 수 있구나 싶었음
그냥 아름답다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곡인듯
데스그립스 get got
xxx 듣고 익페좋지 하면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게 만든 곡
데스그립스는 아직 안듣기를 잘한듯ㅋㅋ
데스그립스는 첫경험썰보면 좋은썰이 거의없음ㅋㅋㅋㅋ
저는 look at me 이거 첨 듣고 ㅅㅂ 뭐지 싶었아여
저도 XXX는 이거랑 Riot 듣고 느꼈어요ㅋㅋ
텐타시온 moonlight 처음 딱 듣고 느낀 충격은 아직도 잊지못함
진짜 약에취한거같은 분위기임
비트가 완전 미쳤죠
sematary - god's light burns upon my flesh
이건 진짜 좀 무서움;;
아 미친 밤에 테러당했다;;;;
창겁으로 귀씻으러갑니다
Lupe Fiasco - Mural
그냥 명곡임
와 이거뭐죠
8분인데 지루하지도 않고 진짜 개쌉명곡이네요
명곡하나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션 pyramids...충격의 10분
그저 개씹명곡ㅠㅠ
bound2- 이런식으로 콜라쥬마냥 땠다 붙였다 한 음악을 당시 처음들었음
그런음악 처음들었는데 그게마침 바운드2 ?
충격받으실만 했네요 ㄹㅇ
에미넴 KIM
이거 ㅇㅈ
저도 이렇게나 분노를 담은곡은 처음들어봄
저도 On Sight랑 Earfquake
둘다 개명곡이죠
칸예 Ghost Town이랑 Come to Life. 노래 한 곡으로 사람이 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전 아직까지 울컥한적은 있어도 운적은 없어서...
저도 언젠가는 느껴보고싶네요
칸예의 On Sight와 에미넴의 The Way I Am.
전자는 좋은 의미로 이렇게 노래를 만들 수도 있구나 싶었고, 후자는 라임의 배열에 놀랐어요.
에미넴의 라임배치는 지금들어도 놀랍죠...
진짜 래퍼하려고 태어난사람 같음ㅋㅋㅋ
https://youtu.be/nT1-ZYAmR7s
저는 이거요 렌즈 때문에 무서운 것도 있지만 후반부에 접신한 것 마냥 랩하는 거 보고 진짜 소름이..
분위기는 밝고 신나는데 랩하는게 진짜 미쳤네요...ㄷㄷ
Dark Fantasy
당시 중2인 저에게는 너무 큰 충격이었음
노래를 듣고 충격받은 적은 딱히 없었던거 같네요🤔
dark fantasy 코러스 이후 나오는 비트드랍은 국힙만 듣던 저에겐 매우 충격이었고 그 외에도 on sight, hacker는 처음 접하는 강렬하고 실험적인 사운드여서 충격이었어요
mbdtf랑 이져스 사운드가 워낙 독특하긴 하죠
코로나때 IGOR 처음돌리고 와 이런 사운드가 있었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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