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롤을 잉태했다고도 불려지는 시카고 블루스의 거장인 머디워터스를 들으면서 오늘의 하루를 마무리 해보려고 핮니다. 항상 우울하고 비판적인 가사를 담은 암울한 흑인음악이였던 블루스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은 분이라고도 불리죠. 물론 최초로 시도한 사람은 아니지만, 수면위로 올린 분이 바로 머디 워터스입니다. 우리가 듣는 흑인음악의 새로운 개척자이신 머디 워터스의 At Newport 1960을 들으면서 옛날 시카고의 공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상상 해봅니다..ㅎㅎ




https://youtu.be/5TlB7yBMLRQ
진흙물 성님 노래 좋네요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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