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ified Lover Boy도 집중해서 다 들을 만큼 음악 들으면서 잘 안 조는데 유난히 제이콜만 들으면 축 처지고 연전연패중입니다. 대충 후기 보니까 장인정신으로 칼을 갈았다던데 이렇게 각 잡고 열심히 만든 앨범은 언제나 좋더라고요. 그러니 이제 승리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The Off-Season은 졸진 않았는데 막 끌리진 않았네요. 물론 운 좋게 재밌는 글 하나 읽고 들어보니 재밌게는 들을 수 있었지만 아직 제이콜 음악이 전반적으로 좋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저도 제이콜 좋아하고 싶습니다. 그냥 도전해도 될 것 같긴 한데 또 실패할까 걱정이라 보류중입니다.




걍들어잇
이미 5연패를 넘어버려서 두렵습니다..
갠적으로 The sideline story 좋아함, 들졸려서
쓸지 모르겠네요...
졸리다고들 하지만 저는 제이콜의 래핑에 빠져들어서 듣는에 코ㅗㄹ의 맛인거 같네요 이런 맛으로 랩해주는 아티스트가 몇 없다 느껴서 콜만의 느낌한번 생각하면서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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