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시온 eigensinn
음악 듣다가 좋아서 눈물이 나는 경험을 한건 처음이였다 개인적으로는 2025년 최고의 명반
추천곡 : avoid2
2. 이찬혁 eros
그만의 사랑을 노래하는 방식 한대음 올해의 음반 선정 가능성 높다고 생각함
추천곡 : SINNY SINNY
3. 염따 살아숨셔4
그의 서사에는 감동이 있다2025 힙합 부문 최고의 앨범
추천곡 : IE러니
4. A.TRAIN POVIDONE ORANGE
상처 3부작의 마무리 50분 동안 뮤지컬을 보고 나온 기분이었다
추천곡 : POVIDONE
5. 윤다혜 개미의왕
철학적인 주제, 그리고 그 주제를 명확히 전달해주는 사운드, 가사, 탄탄한 보컬
추천곡 : little drummer boy
6. EK YAHO
정신병이 먼치맨한테 옮은건가? 라는 생각을 만드는 정신나간 가사, 그런데 거기서 왜 공허함이 느껴지는 걸까
추천곡 : machine
7. 신지향 NONG
모든 트랙이 한 곡처럼 이어져있어서 흥미로웠음 따뜻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추천곡 : 앨범 전체가 한곡이다 전체재생 ㄱㄱ
8. 백현진 서울식:낮 사이드
관록이 느껴지는 사운드 그만이 할 수 있는 음악
추천곡 : 모과
9. sik-k, lil moshipit k-flip+
미친 퀄리티의 비트 위에서 보이는 식케이의 퍼포먼스는 가히 압도적이다
추천곡 : lov3
10. huremic seeking darkness
2집으로 우리의 가슴을 울렸던 파란노을은 마음속에 암흑을 간직하고 있었다
추천곡 : pt.5
top 10까지만 한줄평 써봤는데 뭔가 오글거리는 거 같긴 하네요 올해도 작년처럼 풍년이길




데프헤븐 어디 갔나요
한국 앨범들로만 했습니다
작년에 좋은 국내 앨범 진짜 많았음
ㅇㅈ
에피 이브 더딥 ㅠㅠ
에피는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님 e는 maybe baby 앞쪽까지는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고 풀업투부산은 좋긴한데 큰 감흥이 안왔음
진심으로 아이겐진이 몇십배는 더 좋았음
충분히 취향 갈릴만함
이브랑 더딥은 어땠나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