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단위로 곡을 듣다보면 생각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울한 앨범은 많이 없더라고요(ex. Ladies and Gentleman We are Floating Space). 그리고 엘이에서 올라오는 슬픈 앨범들은 슬플 때 듣기엔 좀 시끄러워서;; (슬플 때는 전자음 선호 안 해요...)
그래서 드럼이나 시끄러운 전자음(조용한 건 ㄱㅊ)보다는 피아노나 어쿠스틱 기타 등이 주가 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하게 슬픈 앨범 찾습니다...
옳은 뉘앙스
Either/Or, Mazzy Star 전 앨범, When the Pawn..., Circles, Damien Rice <O>, 시규어 로스 <Untitled>, 이치코 아오바 0, Kokyuu 등등
기피하는 뉘앙스
라헤 전 앨범, 율 전 앨범, Dummy 등등
부탁드려요 ㅠㅠ




닉드레이크를 들으십시오
Mojave 3 - Ask Me Tomorrow
찾던 느낌이랑 젤 비슷해서 약소하지만 300포 드립니다
이건 뭐 맷앨리엇이네요
Sufjan stevens- carrie/lowel
https://youtu.be/FAucVNRx_mU?si=U5m5fn8JgaN6bV6V
밍기뉴 - 장마(다른곡들도 좋음)
smashing pumpkins - pisces iscariot
로우
전체적으로 우울했던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아요
도시-도시
ghostholding
Red house painters
이장혁 Vol.1
추천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다 들어보겠습니다.
xxxtentacion 17
https://youtu.be/HmFjuhUmYxQ?si=EiuvIduuGuJeerNw
antihero 앨범도 좋고 이 버전도 가끔 들어요
Cities Aviv - Gum >>> 45분짜리 마지막 트랙 Power Approaches
우울보단 공허함, 무기력인데 위로가 많이 됩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