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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드레이크, 후드 프린팅으로 칸예 웨스트 겨냥하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9.16 14:35조회 수 4459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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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힙합 씬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였던 칸예 웨스트(Kanye West), 푸샤 티(Pusha T)와 드레이크(Drake) 사이의 비프. 몇 번의 디스곡 교환과 함께 이제는 불화가 종결되었나 싶었지만, 왠지 드레이크는 신곡에서 작년의 일을 다시 언급하는 등 계속해서 말썽을 일으키고 있다.

이어, 며칠 전 또 하나의 말썽이 포착되었다. 이번에 이슈가 된 주제는 바로 드레이크의 후드 티 프린팅. 며칠 전 릴 키드(Lil Keed)의 공연장에 등장한 드레이크의 상의에는 'Ye must be born again'라는 문구가 적나라하게 적혀 있다.

https://twitter.com/raven50mm/status/1172814731905617922

추가적으로, 해당 후드 티 프린팅의 디자인과 서체는 작년 칸예 웨스트가 발매했던 키즈 씨 고스트(KIDS SEE GHOSTS) 머천다이즈 상품의 디자인과 매우 흡사하다. 때문에 디스전의 중심에 놓여 있던 그가 정말 '그저 예뻐서' 해당 후드티를 착용했을 확률은 그리 높지 않으며, 해외 네티즌은 그가 분명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해당 아이템을 착용한 것으로 예측 중이다.

한편, 드레이크가 릴 키드(Lil Keed)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일부러 이슈 거리가 있을 만한 복장과 함께 그의 공연장을 찾아간 것이라는 추측도 존재한다. 과연 드레이크는 어떤 이유로 해당 상의를 착용한 것일까? 당연하지만, 아직까지 그의 공식적인 입장은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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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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