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OLO
업앤다운
그래 나는업 너는 다운
상대앞에서 show me what you got
시작부터 랩펀치 맞고 넉다운
체급은 feather weight 너다운
랩을 뱉어대서 입도 가벼움
겨우 그정도라 견줄 사람도 얼마없어 너무
허무 한 곡듣고 내귀는 가려움
fuck you 헐떡이며 욕하는게 전부?
난 등장만으로도 신이나서 휘파람불어
사람들은 이거듣고 어디서 왔냐 물어
그럼난 안녕 와쌉 인사후 비트타며
대답해 안산안드레스란곳 밑구녕
Takeone처럼 나도 초등학생때부터 힙합fan
다이나믹듀오 고백 할때부터 시작해
내두귀와 입 은 언제부턴가 rap 만 해
그래선지 니 rap 은 어느새 들리네 개같게
저능아 새끼야 돌대가리 좀더 굴려
you got problem hansolo's the answer
쉽게말하면 내가 바로 힙합이란 단어
아니면 그나마 적어도 태도는 가까운놈
태도는 가까운놈 그래 맞아 그게 나야
근데 실력 근성 이 없는건 절대 아냐
가사 하나 마다 신중함을 더할 뿐야
가만히 눈 감아 귀열고 잘 들어봐
어중간하게 할거면 애초에 시작도 안해
그에 반해 중간도 못하는 놈들이 많네
속거북하게 snap back 에 금목걸이 shit
걸치고 swag 이라며 하는짓은 유치하지
GOD DAMN IT 벗어라 껍데기
이거듣고 졸린 잠에서 좀 확깨지
알겠지 여긴 확실히 아냐 니 보금자리
모두 알지 말만 안할뿐 모두아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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