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녀가 여러 문제가 생기기 전에 정말 좋아했습니다.
도입부부터 감정을 사로잡는 그 감성 때문에 물론 이 앨범이 나올 당시에
저는 흑인음악을 알지도 못 했고... 보디가드에 나온 유명한 가수? ㅇㅇ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남자가 다가갈수 없는 감성...
그녀의 목소리가 머금고 있었죠.
얼마전 라이브 고인이 되신 예뻤고 참 예뻤었던 그녀입니다.
솔직히 고음력을 구사하는 가수들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단순히 이 노래를 알게 된건...
형이 당시에 영어능력자였습니다. 위 그룹의 엄청난 팬이라 테이프로 이 앨범을 샀고...
검은 표지에 예쁜 누님이 아 노래를 좀 하는구나 생각은 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녀를 좀 성적으로 봐서 ( 음흉했음 ㅠ,,ㅠ)
고인에게 죄송하지만... 제 마음에 끝판대왕입니다.
노래가 감성을 후벼파고... 외모도 어찌나 예쁘고...
패션의 간지도... No.1 이었습니다.
그녀의 보컬은 멋있었습니다.
그녀의 멋짐이 그녀를 더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그녀가 못 생겼더라도 패션이 완전 테러리스트 였더라도...
저는 그녀를 사랑하고 좋아했을겁니다.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와... 진짜...
나오셨네요. 템버린의 요정님...
딱 들으면 그녀의 목소리가... 축복을 내리십니다.
어쩜 이리 매력적으로 귀에 쏙 박히는지...
또 뻘글을 투척했군요.
여튼... MC가 너무 섹시어필하면서 라이브를 못 하는게 좀 안타깝기도 하고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여튼 화이팅! 이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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