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P Rocky, “A$AP Yams Day에는 뭘 할거냐면…”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에 Hot 97의 <Ebro In The Morning>에 출연한 A$AP Rocky가 A$AP Yams Day, 최근에 장식한 Forbes지의 표지 등에 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A$AP Yams Day는 지난해 1월, 합성 약물 중독으로 세상을 떠난 A$AP Yams를 기리며 A$AP Mob이 기획한 콘서트인데요. A$AP Rocky는 이날 팬들이 사랑을 보게 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A$AP Rocky 왈,
사랑받는 사람들과 음악이야. 난 그냥 재미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어… 취지는 모든 사람이 그 사랑을 뿌리는 거야. 내가 1 Train을 보고 싶어하는 거 같은 거지. 난 1 Train이 보고 싶어... 비유 하는 거야. 난 그걸 힙합에서 보고 싶어, 물리적인 방식으로. 스포츠맨십 같은 거,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해주는 거지.”
A$AP Rocky는 얘기 중 A$AP Yams와 A$AP Mob을 설립하던 때의 얘기도 털어놨습니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알기 전에는 그냥 나랑 A$AP Yams 둘이서만 A$AP Rocky를 만들었었어. 걔는 Tumblr도 있었고, Warner Bros에서 인턴도 했었지. 걔는 면식이 있는 프로듀서들이 있었고 비트랑 그런 것들을 받아 왔었어… 우리가 같이 설계했지. A$AP은 즐거운 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어. Harlem의 식당을 돌아다니고 그랬었지. 그러다가 내가 ‘우리 이걸로 뭔가를 만들어보자’ 했던 거지.”
이후에 A$AP Rocky는 Forbes지의 [30 Under 30]의 표지를 장식한 것에 관한 질문을 받자, 표지에 비친 본인의 이미지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었다고 밝혔습니다.
오해하지는 마. 우리도 차 같은 거에 대해서 얘기를 나눌 때가 있어. 우리도 그런 거 좋아하지. 돈이랑 보석도. 왜 안 좋아하겠어? 근데 우린 그걸 사람이랑 착각하지는 않아. 그건 우리가 한 개인으로서 어떤 사람인지를 대변해주는 것들이 아니야. 그리고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런 것들 때문에 칭찬만 받는 건 아니야. 그러니까 그 표지에 체인이나 팔찌 같은 거 없이 내가 나타났다는 거. Dior 정장은 일부러 입은 거야. 내 생각에 그건 좀 쩌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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